|
|

|
|
고성군,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
|
|
2020년 03월 17일(화) 09:25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와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를 지원․살포해 농경지의 지력 증진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을 오는 4월 20일까지 운영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농가에 공급된 토양개량제 미살포 및 무단방치로 인한 농촌환경 오염을 예방하고자 운영된다.
이를 위해 고성군은 지난달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추진위원회를 개최해 공동살포지역 구획 결정과 공동살포단을 구성했다.
올해 공동살포지역은 간성읍 2개(북부․남부) 권역과 죽왕면 2개(오호․야촌) 권역으로 총면적 1,005.6㏊에 규산, 석회질, 패화석 등의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한다.
공동살포단 총괄 운영은 금강농협공동살포추진단이 맡아 토양개량제 공급과 권역별 살포 일정을 수립하고, 간성읍 권역은 간성읍이장단협의회가, 죽왕면 권역은 죽왕면 쌀전업농연합회가 공급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추진한다.
토양개량제는 5개 읍․면 지구를 3년 단위 1주기로 지원하며, 논은 규산을, 밭은 석회질과 패화석을 무상 공급한다.
올해 토양개량제 공급량은 규산 1,646톤, 석회질 273톤, 패화석 35톤 등 총 1,954톤이며, 사업비 270백만원을 들여 토양개량제(20㎏/포) 97,741포를 877농가에 지원한다.
이중 공동살포 토양개량제는 661농가에 88,804포이며, 살포비는 1포당 800원이 지원된다. 단, 개별살포 216농가에는 살포비가 지원되지 않는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