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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양양 선거구 그대로 존치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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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 대표 춘천 분구 없이 속초.고성.양양 선거구 현행 유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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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5일(목) 09: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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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4일 4·15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합의했다.
세종은 갑·을 2개 선거구로 분구하고, 경기 군포갑·을 선거구를 하나로 합치고 속초.고성.양양 선거구 등은 현재대로 유지하기로 잠점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미래통합당 심재철, 민주통합의원모임 유성엽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논란이 됐던 속초.고성.양양 선거구와 서울 노원구는 현재의 갑·을·병 선거구와 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6개 시군을 통합해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진 강원 속초-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공룡 선거구’ 출현도 백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획정위에 획정위안을 재심의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고,여야의 합으로 5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새로운 선거구 획정안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는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재의를 요청한 선거구 획정안이 공직선거법에 위반되진 않으나 새획정위안을 마련해 발표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
선거구획정위원회의 이러한 입장에도 과거 관행으로 볼때 국회서 여야가 합의한 안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될 것으로 보여 여야 합의한이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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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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