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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복지사각지대 인적자원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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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8일(금) 08: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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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위기가구의 상시 발굴체계를 활성화 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복지 인적자원망을 강화한다.
이에, 18일자로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한 ‘복지 인적자원망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고성군은 지역주민과 더불어 민간과 상호 협업하는 능동적인 위기가구 발굴체계 운영으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맞춤형 복지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복지 인적자원망은 ▲민관협의체(310명) ▲복지이장(128명) ▲일반 주민으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256명) 등 총 69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등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주민의 근황 등을 파악해 읍면 사회복지담당자에게 신고하는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한다.
읍면 사회복지담당자는 발굴된 가구를 방문 상담해 지역자원과의 연계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인적자원망의 역량강화를 위해 인적자원망 집합교육 연 2회,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연 2회 등 총 4회의 교육실시와 사회복지담당공무원과 인적자원망과의 1:1 맞춤형 집중 교육을 방문 또는 전화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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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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