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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UCC공모전 ‘양양에서 생긴 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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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월)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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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 양양군UCC공모전에 우수 작품이 다수 출품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양양군은 지난 7월~11월 간 진행된 양양군UCC공모전에 총 52점의 작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심사결과 대상은‘SURFING IN KOREA’을 출품한 Daveyscakes(팀명)가 수상했다.
외국인의 입장에서 바라본 양야의 서핑문화와 서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 다른작품에 대비 차별성이 있었으며, 영상촬영 ․ 편집 및 구성에 있어서도 탄탄하다는 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맑고 청정한 도시, 양양을 담다’를 출품한 플링(팀명)이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답답한 도심 속의 일상에서 벗어나 양양 속의 아름다운 모습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홍보영상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받았다.
우수상은 모션그래픽을 활용해 양양의 대표관광지 양양8경을 소개한 ‘양양드림_8가지꿈’을 출품한 웨이브몬(팀명)이 수상하였다.
이번 공모전 출품작은 서핑과 축제를 비롯한 가족, 연인, 친구 등 다각적인 컨셉과 주제의 작품들이 다수 출품 되었으며, 드라마,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종류의 영상이 출품되었다.
양양군은 52점의 작품 중 대상을 포함한 총 11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작품은 양양군 SNS채널 및 2020년 축제홍보 및 군정 홍보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2020년 공모전은 유튜브를 비롯한 인스타 영상, 인생 샷(사진)까지 분야를 넓혀 ‘양양에서 생긴 일’이라는 브랜드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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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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