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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올 한해 청년일자리 기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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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수) 09: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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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청년일자리 육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하기 위해 올 한해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한 해였다고 밝혔다.
고설군은 올해 초 경제체육과에 청년일자리업무 전담조직인 ‘청년일자리팀’을 신설하여 청년 취․창업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새로운 일자리 적극 발굴․추진 및 창업 지원 등을 집중 추진토록 했다.
이어, 청년이 취·창업하기 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장치인 ‘고성군 청년 지원 기본 조례’를 지난 5월 22일 제정하여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수립, 재원조달 방안 및 지원체계,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방안 강구 등을 담아 청년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청년 및 기업체 채용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청년수요 맞춤형 일자리 조성 간담회를 7월 3일 개최해 청년 지역유입 및 정착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지원방안 등 현실적 대책을 함께 토론하고 대안을 강구 했다.
이어 7월 25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강원지역본부와 ‘국유재산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 창업 공간 제공을 위한 봉포리 상상마당 조성(토성면 봉포리 290번지 일원, 국유지) 부지를 확보해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푸드트럭존 및 쇼핑, 외식, 판매시설, 해양스포츠 활동 공간 등이 갖춰진 청년공간조성사업을 추진해 내년 5월말 준공예정이며, 준공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푸드트럭 등의 영업이 시작된다.
이와 함께 군은 올해 33개 업체 3,810억원 규모의 유망기업을 유치해 민간부문의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를 확보했다. ▲죽왕면 송지호 일원에 아이코닉스(주)외 2개 업체가 900억원 규모의 고성뽀로로 스카이 테마파크 호텔 조성 ▲해양심층수 농공단지 내 입주한 ㈜소금길(80억원)의 정제소금 및 미네랄농축액 제조업 ▲거진읍 거탄진로에 들어선 보나테라(주) (30억원)의 초콜릿 체험장 및 제조업 ▲토성면 신평리 일원에 들어설 ㈜이조(2,800억원)의 한옥호텔 및 현대식 호텔조성 등이다. 이들 투자기업은 고성군 청년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협약했으며, 투자기업들의 사업기반 준공예정 시점인 2021년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채용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청년일자리 사업으로는 ▲고성! 평생살기 지원 21팀 347백만원 ▲청년포차 푸드트럭 지원 5대(2인1팀) 165백만원 ▲관내 기업체 신규채용 시 청년 인건비(인건비의 90%지원) 지원 25개 업체 38명 502백만원 ▲청년 취업수당 지원 20명 72백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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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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