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 6개마을 선정
|
|
2019년 12월 16일(월) 10:10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생활쓰레기 감량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을 평가하여 6개 마을을 선정했다.
우수마을은 양양읍 군행리, 서면 용천리, 손양면 학포리, 현북면 면옥치리, 현남면 죽정자리, 강현면 상복리 등 6개 마을이다.
| 
| | ⓒ 설악뉴스 | |
양양군은 쓰레기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폐기물 처리에 과도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쓰레기 감량 및 자원재활용에 대한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쓰레기 종량제 실천 우수마을을 평가했다.
평가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종량제 실천(60점), 자원순환(15점), 환경정비(25점)등 3개 분야 7개 항목을 평가해 읍·면당 1개 마을씩 총 6개 마을을 우수마을로 선정 인센티브 100만원씩 지급한다.
한편, 양양군은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농어촌·단독주택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양양읍 사천리 마을회관과 포월리 농공단지 옆, 현북면 잔교리 마을회관, 하광정리 마을회관, 강현면 용호리 후진항 등 5개소에 사업비 7천 4백만원을 투입 개방형 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을 설치하였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