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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기사문항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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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72억원 : 지방비31억 : 자부담4억원- 미래형 어촌마을로 가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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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금)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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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서 기사문항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7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국비는 총사업비102억원 - 국비72억원 : 지방비31억 : 자부담4억원이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2022년까지 전국 어촌·어항 300개소를 선정하여, 낙후된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의 통합개발을 추진하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으로 강원도내에서는 양양군 기사문항을 포함해 5개 어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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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서 기사문항이 최종 선정되었다 | ⓒ 설악뉴스 | |
양양군은 그동안 사업참여 희망 어촌마을에 대한 자체 심사를 거쳐 주민 중심 지역협의체 구성 및 의견 수렴, 전문용역사 자문을 거쳐 지역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특성화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9월 해양수산부에 신청서를 접수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쳤다.
이번에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기사문항은 서핑, 조도 주변 해양보호구역, 38선 평화마을을 모티브로 10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어촌체험센터, 해양보호구역 전망타워, 38선 평화의 길 등을 조성함과 아울러 강원도 지방어항 개발 등 타부처 사업과도 연계함으로써 어업과 해양관광이 공생하는 생동감 넘치는 미래형 어촌마을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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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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