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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12월 중 퇴임사무관 후속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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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 3명 인사 직능과 지역안배가 어떻게 인사에 반영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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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화) 15: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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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퇴임하는 사무관 3명에 대한 후속인사를 앞두고 있다.
양양군은 퇴임하는 3명의 사무관 후속으로 승진 인사 외 전보인사는 가급적 최소화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16일자로 퇴임하는 윤주석 건설교통과장, 박상만 서면 면장,이장섭 강현면 면장 등 사무관 후임으로 3명의 사무관 승진이 빠르면 12월 중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강원도와 서기관급 인사교류가 이루어질지도 관심이다.
이같은 소폭인사는 내년 2월~3월 일부 조직계편이 추진되고 있어 결원인사는 최소화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3명의 사무관 승진 인사를 놓고 일부 승진 대상자들이 인사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승진 인사에서 연공서열 등에 얽매이지 않고 차별적 파격적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돼 승진대상자들의 초조함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양군은 예측 가능한 인사와 일과 성과 중심 인사를 단행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군 안팎에서 하마평이 무성하다.
현재 사무관 3자리는 대상자가 5~7명 정도로 압축되고 있고, 직능과 지역안배가 어떻게 인사에 반영될지 주목된다.
특히 김진하 양양군수의 민선7기 2년차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경력, 정책 판단력, 업무 추진 능력, 업무 전문성 등을 고려하고 조직의 안정화와 공직기강 정착에 역점을 둘 승진 인사를 단행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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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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