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마을축제 관광 상품으로 육성
|
|
도루묵축제 등 11개 마을축제 선정, 200~800만원 예산 지원
|
|
2019년 04월 08일(월) 09:37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농어촌마을 소규모 마을축제를 지역 관광 상품으로 적극 육성한다.
양양군은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을축제를 적극 육성해 농어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마을 자립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마을축제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앞서 군이 6개 읍‧면으로부터 추천받은 13개 마을축제를 대상으로 행사 차별성과 사업예산 적정성, 전년도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물치항 도루묵축제, 수산항 바다체험축제 등 11개 마을축제를 지원 대상 축제로 선정했다.
마을축제는▲ 물치리 도루묵축제▲수산항 바다체험축제▲사래마을 단호박축제▲
, 하광정리 어부행사체험▲쟁기동38평화마을 여름해변축제▲정암해변 조개잡이축제▲ 동호리 멸치후리기체험▲죽도의여인 여린모래톱축제▲ 인구해변 어울림축제▲원포리해변 한여름축제▲지경리 해변축제 등 11개 축제다.
마을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체험형 축제와 외래 관광객을 유치에 도움이 되는 축제, 농특산물 등 마을소득을 크게 증대시키는 축제를 우선해 선정했으며, 평가결과 ‘미흡’ 판정을 받은 축제 등은 평가대상에서 제외했다.
우수등급으로 선정된 물치항 도루묵축제에는 800만원, 보통 등급에서도 상위 점수를 받은 수산항 바다체험축제에는 400만원, 보통등급 하위 점수로 선정된 동호리 멸치후리기체험 등 9개 축제에는 200만원씩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축제를 기획, 홍보하는 등 전반적으로 행사를 운영하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지역만의 특색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양양군은 마을축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마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