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동해안다시마 자원회복 나서
|
|
2019년 03월 17일(일) 12:07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갯녹음 발생 확대 등 연안환경의 변화로 다시마 자원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동해안다시마 자원회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다시마는 2011년까지 고성군 전 연안(저도어장 포함)에서 연 30톤 이상 생산하여 어촌계의 주요 소득원이었으나 최근에는 자원 량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번에 고성군에서 추진하는 동해안다시마 복원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범 추진한 사업으로 최근까지 다시마 서식이 확인된 대진, 거진, 반암 연안의 인공어초에 다시마 씨줄을 감아 복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점차연안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마무리 및 효과 거양을 위해 전년도 사업지인 대진·거진·반암 어촌계 공동어장을 대상으로 다시마 생육 효과조사 및 자원회복 사업에 6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번에 이식하는 다시마는 2018년 10월 동해안에서 자생하는 모종에서 채묘를 하여 양식장 및 연안에서 생산한 것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