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농업기술센터 교육시설 증축키로
|
|
2019년 03월 11일(월) 09:32 [설악뉴스] 
|
|
|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사무실 환경 개선과 농업인들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청사를 증축한다.
현 청사는 2008년 농업직과 지도직 공무원을 한 건물에 통합 배치하면서 사무실 활용도 및 규모에 불편함이 있었다.
지난해 10월 조직개편으로 농업기술센터 내에 소득개발과 1개과가 신설되면서 공간이 협소해 사무실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어 왔다.
| 
| | ↑↑ 양양군이 558.50㎡ 면적에 지하1층(식당), 지상1층(강의실), 지상2층(사무실) 등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규모의 증축공사를 위한 설계용역에 들어갔다. | ⓒ 설악뉴스 | |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교육의 장으로써 그동안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좌석 배치가 어려울 만큼 교육장의 공간이 협소하고, 건물 노후화로 교육생들이 열악한 교육 환경에서 불편을 감수해왔다.
이에 따라 현 청사 좌측 558.50㎡ 면적에 지하1층(식당), 지상1층(강의실), 지상2층(사무실) 등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규모의 증축공사를 위한 설계용역에 들어갔다.
올해 하반기 건물이 들어서면, 농업기술센터 내 부서별 특성에 맞는 업무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강의실 규모 확장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교육 수요 충족 및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