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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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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안길 정비,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등 145개 사업 일제히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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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0일(일)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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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40억여원을 투입해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양양군은 3월중 감곡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45건에 대해 설계를 완료하고 일제히 착공에 들어간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안길정비,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가드레일 설치, 마을 쉼터 조성사업으로, 이들 사업은 농업이 주를 이루는 군민들에게 직․간접적인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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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또 대다수 사업이 건설공사와 토목공사에 집중되어있어, 상반기 건설붐을 일으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사회도 환영하고 있다.
공사하는 기간이 대다수 2~3개월로 상반기 내 완공될 것으로 보여 군의 신속집행 실적도 높아질 전망이다.
양양군은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환경 정비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영농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방침인 가운데,올해는 가드레일과 마을 내 도로정비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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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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