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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제설장비 건설종합창고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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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6일(화) 0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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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폭설 및 폭우 등의 자연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로 유지보수 차량 및 제설장비, 제설제 등을 보관하는 건설종합창고를 신축한다.
고성군에 따르면 구)119안전센터(1층)와 산불지원센터에 일부 사용하고 있는 제설관련 창고 면적이 협소하고 장비 및 자원의 분산으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을 격고 있어 재난대비 장비 및 자재의 체계적인 관리와 최상의 상태 유지를 위해 건설종합창고를 건립하기로 했다.
그동안 고성군은 제설전문 차량과 장비를 제설 후 제설전진기지 노상 주차장에 장기간 주차되어 있어 내구연수 저하 및 유지관리 비용이 늘어나는 실정이다.
특히 제설용 자재인 소금은 보관 장소가 없어 사용하고 남은 제설제를 천막 등을 덮어 다음연도 까지 보관하는 등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에 설치하는 건설종합창고의 규모는 330㎡로 신축하여 제설제와 제설장비 등 보관시설로 사용하고 상황 대기실(50㎡)을 별도로 설치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총 975백만원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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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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