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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목재문화체험장 체험 공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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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0일(수) 09: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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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목재문화체험장의 체험 공간을 확장해 체험장을 찾는 체험객 및 수강생들의 체험 환경이 개선된다.
양양군은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숲 해설과 목재체험프로그램, 목공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양양 지역은 물론 속초, 고성, 인제 등 인근 시군 학교들의 체험장으로 활용되는 등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을 2012년에 지하1층, 지상2층 등 전체 900㎡ 규모로 개장하여 목재체험프로그램, 목공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후 목재문화체험장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이곳을 찾는 방문객 수가 매년 일정 수준을 초과하면서 목재문화체험 공간이 부족해 1층 체험공간을 기존 108㎡에서 20㎡ 추가 확장하기로 했다.
이번달 실시설계를 거쳐 5월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체험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목공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해 객실과 펜션형태의 숲속의 집, 글램핑장, 야영데크를 포함한 숙박시설 등이 운영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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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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