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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김진수,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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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2일(화) 10: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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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김진수 주무관 | ⓒ 설악뉴스 | 양양군 허가민원실에 근무하고 있는 김진수 주무관(사진, 41세)이 2018년 우수공무원 정부
포상에서 공공행정 분야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 허가민원실에 근무하고 있는 김진수 주무관은 2005년 현남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공직에 임용된 이래 세무회계과,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과 등 여러 부서를 두루 거치는 동안 주민 및 직원 간의 화합과 복지를 위해 고충 현장을 방문하고 상담하는 등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꾸준한 업무 연찬을 하는 공직자로서 새로운 시도와 변화의 마인드로 업무를 추진한 점이 동료 직원들에게 모범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수 주무관은 “공직을 수행하면서 평생 받을까 말까한 큰 상을 이렇게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부끄럽다”며 “영예로운 수상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앞으로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실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항상 성실하게 일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는 김진수 주무관은 2005년 행정직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13년간 양양군청에서 근무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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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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