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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이모씨, 레미콘서 기름절도 했다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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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8일(금) 17: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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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이명균)는 설연휴 공터에 주차된 레미콘 차량의 기름통을 손괴하고 130ℓ(싯가 약 16만원 상당)를 절취한 양양거주 이○○(42세, 남)를 검거해 구체적 범행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속초경찰서는 피해자 백○○(57세, 남)으로부터 지난2월7일10시30분경 ‘차량에 있는 기름을 도난 당했다’는 112신고 접수하고 관할 지구대 순찰요원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차량 기름통 두껑이 망가진 채 기름만 없어진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현장의 주변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범행시간을 설연휴인 지난 2월2일 밤 9시경으로 특정하고 범행에 사용된 흰색 화물차량의 동선을 여러 대의 CCTV로 끈질기게 추적했다.
주거지에 쉬고 있던 이○○에게 범행 여부를 물었지만, 완강히 부인하자 확보한 CCTV 영상을 보여주며 여죄를 추궁하자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검거 과정에 확인한 바로는 설명절 기간 고향집에 가기 위해 범행대상을 물색하던 중 공터의 주차된 레미콘차량의 기름통 입구가 노출된 점을 착안하여 타인의 기름을 훔쳐 주행 화물차량에 옮겨 싣고 다녀온 것으로 과거 동일 수법의 전과가 있어 정확한 범행 경위와 추가 범죄 등을 계속 수사하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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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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