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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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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7일(일)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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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 김동술 회장 | ⓒ 설악뉴스 |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해 12월 발기인 대회를 갖고 김동술(58, 사진) 회장을 만장일치로 초대 회장에 추대했다.
김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보다 경쟁력 있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각종 맞춤형 지원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기도 활발해지는 전환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는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구심점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지역상생구폰발행 △공동구매 활성화 △공동마케팅 △국가지원사업 서류작성 및 컨설팅 등 차별화한 정책들을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특히,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양발전방안 및 소상공인 상생방안 제안, 월 1회 토론회 개최 및 주간미팅 정례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과 공조체제를 강화해 정부시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맞춤형 지역정책도 수립하는 등 한 발 앞선 지역경제 주체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150여 회원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2월 창립총회 전 까지 200여 회원 단체 가입을 목표로 활발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무국장은 김태진 씨가 선임됐다.
김동술 회장은 서일대 식품가공학과를 졸업한 후 호텔신라, 호텔빅토리아, 호텔 뉴스타, 오색그린야드호텔 등에서 근무하며 제과제빵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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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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