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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내년 국비 1,359억원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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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3일(수) 09: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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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내년 국비확보 목표를 올해보다 162% 늘어난 1,359억원으로 잡았다.
이에 따라 군은 21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 이경일 군수 주재로 2020년 국비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와 공유를 했으며, 발굴된 국비예산은 ‘19년도부터 21년까지 총사업비는 164건에 5,595억원으로 신규사업 51건 1,565억원, 계속사업 179건 4,030억원이며, 이중 2020년도 국비예산은 162% 늘어난 1,359억원으로 확정했다.
특히 생활SOC 사업은 총 22건에 1,194억원으로, 신규 13건 671억원, 계속 9건 523억원을 확보하여 문화,체육,복지,공원 등 일상생활에서 군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내년 국비예산 목표액을 상향 조정한 것은 100년을 디자인 할 미래고성 청사진을 짜는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군은 남북평화교류 시대를 맞아 ‘고성 DMZ’ 한반도 평화·관광 상징화사업, 해중공원· 반암항낚시공원의 해양복합레저타운 조성, 평화고성 명태마을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남부권역 생활밀착형 복합국민체육센터, 스마트 축사 ICT시범 사업 등 군정의 핵심프로젝트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국비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고성군은 정부예산 신청준비를 3월까지 마무리하고, 도를 거쳐 4〜5월까지 예산청을 마치고, 국회심사 단계인 9~12월 정부예산 반영사업의 유치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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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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