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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이용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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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6일(수)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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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양양군 대표 산림휴양 관광자원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양양군은 최근 서핑 활성화와 함께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매주말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여름 피서철 양양해변을 찾은 관광객이 339만 명에 이르며, 가을철 남설악 오색주전골과 만경대를 다녀간 단풍객도 58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지난 2012년 7월 개장 이후,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까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18만 3천여명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연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직전해인 2017년과 비교해 12% 가량 증가했다.
지난해 5만 7,582명의 방문객 중 정확한 집계가 가능한 유료방문객은 절반이 넘는 3만 4,151명으로 이를 통해 3억 5,046만원의 직접매출을 기록했다. 낙산사와 하조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간접매출까지 포함하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부분이 결코 적지 않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로 산림문화휴양관 14개 객실과 독립펜션 형태의 숲속의 집 8동이 있으며, 지난해부터 늘어나는 캠핑수요에 맞추어 글램핑장 7개소, 야영데크 5개소를 추가 조성해 운영 중이다.
양양군은 지난해 자연휴양림 내 유휴지로 남아있는 7,200㎡ 공간에 향토식물을 식재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자생식물원 조성공사를 마무리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친환경 복합휴양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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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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