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상수원보호구역 불법 특별단속
|
|
행락․야영 및 취사행위, 불법 건축물, 무허가 음식점 등 집중단속
|
|
2019년 07월 29일(월) 09:50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여름 행락철을 맞아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양양군은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 건축물과 무허가 음식점 등 불법행위가 만연함에 따라,7월~8월 말까지를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단속대상은 현북면 하광정리에 소재한 현북상수원보호구역 6.10km(면적 370,472㎡)와 현남면 입암리 남애상수원보호구역 3.54km(면적 106,435㎡)로 1일 1회 순찰을 원칙으로 상시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의 가축 사육, 어패류 수렵 및 양식행위, 행락․야영 및 취사행위, 자동차 세차행위 등 수도법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금지행위 전반이다.
양양군은 이밖에도 무허가 건축물 축조행위와 불법 용도변경 및 형질변경, 고의․상습적 무허가 영업행위 등 수질오염 원인행위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건축부서, 위생부서와 합동단속을 벌일 방침이다.
양양군은 특히 여름 행락철을 맞아 물놀이와 어로행위 등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의 각종 불법행위가 증가될 것으로 보고 ,깨끗한 상수원 확보로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단속에 적발될 경우 수도법에 따라 처벌할 방침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