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복합커뮤니티센터 선정돼 국비 100억 확보
|
|
2019년 07월 25일(목) 09:00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복합 커뮤니티센터 공모사업 최종 선정돼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금강쪽빛 DMZ’ 프로젝트로 ‘평화와 통일의 염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사업선정을 위해 지난 9일 다른 시군과 달리 이경일 군수가 직접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행정안전부에 참석해 프리젠테이션을 하여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강한 추진의지를 보였다.
고성군은 한국전쟁 정전 후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고성군에 이북이 고향인 실향민과 2·3세대가 거주하고 군장병과 군인가족, 노인인구가 많은 것에 반하여 민·군 공유형 복합생활기반시설이 매우 부족한 부분을 ‘금강쪽빛 DMZ’ 프로젝트의 추진배경으로 설명했다.
특히 장병들의 평일 외출이 확대되고 외박 가능구역까지 확대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시설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은 2020~2022년 거진읍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500㎡,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센터를 국비 80억 원 등 100억 원을 투자해 건립을 추진한다.
복합커뮤니티 센터는 다목적 공간(노인·장애인 수중 재활시설, 빨래방), 놀이공간(육아나눔터, 키즈카페&장난감나라, 지역아동센터), 어울림공간(상담실, 회의실, 체육존, 문화존), 군장병 휴식공간(VR 체험존, 만화존, 면회존, 음악실), 자연체험장 등 유아, 아동, 청소년, 군장병과 군인가족노인 시설이 포함됐다.
또 일반 주민과 학생, 지역 노인들을 위한 소강당과 교육실, 회의실, 독서실, 동아리실, 어르신 여가교실 등의 복합공간도 마련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