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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야시장과 토요시장에 관광객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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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4일(수)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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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해수욕장 1위에 양양 죽도해변이 선정되었다.
이제 양양 해변에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은 옛 얘기다.
밤에도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야시장 즐기기와 전통시장 토요시장 등에 관광객이 몰려 들고 있기 때문이다.
▲양양 맛있는 야시장
올 여름에 단 5차례 열리는 ‘양양 맛있는 야시장’이 여름밤을 시원하고 달달하게 만들어준다. 이미 지난 5월에 야시장이 열려서 다양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느꼈는데 7월, 8월, 9월에도 펼쳐진다.
지난 5월 양양 웰컴센터 앞 제방도로에서 오후 5시부터 ‘양양 맛있는 야시장’이 열렸다.
양양에서만 맛보는 맛있는 표고 닭강정, 설악 샌드위치, 양양 떡갈비와 더불어 키조개 버터구이, 불게 강정, 소시지 구이, 치즈 구이 등 푸짐한 즉석 먹거리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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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 야시장에 관광객이 몰려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 ⓒ 설악뉴스 | |
또한 신선한 로컬농산물, 아동복, 액세서리, 가죽공방, 문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비눗방울 퍼포먼스, ‘버블아트쇼’가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전통시장은 토요일이 풍성해요.
토요일에는 전통시장으로 가면 더 좋다. 요즘 농촌에서는 신선한 채소는 물론이고 서면 용천리 등에서 재배된 복숭아와 자두가 제철이어서 시장 안에 들어서면 과일향이 코 끝에 전해 진다.
복숭아를 한 뭉텅이를 사니 덤으로 2~3개를 얹혀주는 인심에 역시 전통시장에 온 기분을 만끽 할 수 있다.
옥수수, 감자, 호박 등 채소들이 싱싱하고 푸짐해서, 추억을 떠올리며 고향의 맛을 즐기려는 피서객들이 한 보따리씩 사 들고 가는 모습아 자주 목격되곤 한다.
오는 10월까지 토요일 오전에는 양양전통시장에서 잃었던 입맛도 되살리는 구수한 먹거리 장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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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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