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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산촌마을 병해충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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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4일(수) 09: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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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가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산촌마을, 복지·교육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제 지원한다.
생활공감형 방제 지원 대상지는 13개소다.
지원 대상지는 기존 산림병해충 발생지 주변 및 행정 지원 받기 어려운 산촌마을 및 복지·교육시설 등이다.
특히 산림과 연접한 독가촌에서 가축사육 등으로 생활해충이 다수 발생하는 가옥을 중심으로 월 1∼2회 이상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대상지는 관할 보건소와, 산림 및 산림 연접지 등은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업 방제할 예정이다.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는 방제 시 인근 주민 생활 및 가축·양봉농가에 피해 없도록 지원자와 방제 사항 사전 협의하여 약제 선정 후 방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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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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