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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시설관리공단 설립 계획 없어

오색케이블카 등 공공시설 늘어날 경우 전문기관 용역 후 결정

2019년 06월 30일(일) 09:50 [설악뉴스]

 

양양군은 당분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은 문화복지회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곤충생태관, 송이벨리자연휴양림, 종합운동장,국민체육센타,사이클경기장,환경자원센터,하수종말철장 등 공공복지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양양군은 시설관리공단 설립으로 자칫 조직이 방대해질 우려가 있고, 공공시설이 수익을 내지 못 할 경우는 물론, 운영인력도 크게 늘어나 인건비 부담 등 행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클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양군은 문화관광시설과 체육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10월 조직개편을 통해 통합관리 하고 있지만, 행정에서 효율적 관리 운영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당장은 아니더라도 양양군은 종합터미널 이전과 공공시설이 추가로 설치될 경우 체계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통합 관리시스탬 도입이 필요할 시기를 대비 내부적으로 준비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에서 제기하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만사형통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특히 인근 지자체의 경우 20여 년 전부터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지만, 수익사업이 만만치 않고, 공단의 관리 운영 인원도 크게 늘어 인건비 부담이 크게 늘어 행정의 경영 부실을 부르고 있는 실정이다.

양양군은 앞으로 공공주차타워(전통시장, 오색지구)오색케이블카 설치 등 다양한 공공시설이 설치된 후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시설관리공단의 설립여부를 적극 판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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