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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동산 앞바다서 레저보트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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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4일(월) 11: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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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던 스쿠버가 숨진데 이어 지난 23일엔 4명이 탄 레저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행했다.
지난 22일 양양군 동호해변에서 스쿠버를 하던 다이버가 돌아오지 않아 속초해양결찰이 수색에 나서 23일 23일 오전 8시 53분께 사고 인근 해변에서 스쿠버 고모(52)씨가 숨진체 발견됐다.
23일 23일 오후 3시 27분께 양양군 광진해변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레저 보트 P호 1대가 전복됐지만,탑승객 4명이 안전하게 구조됐다.
이날 사고로 보트 선장 박모(63)씨와 남녀 승선원 3명이 바다에 빠졌지만,구명조끼를 착용해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
이날 사고는 선장 박씨는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승선원 4명을 태우고 바다낚시 레저활동을 위해 양양 동산항 출항했지만, 한 여성이 높은 파고에 공포감을 느껴 인근 갯바위에 내려 준 후 해상으로 나가다 높은 파도에 휩쓸려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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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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