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경찰서,공무중 쓰러진 경찰관 공상 판결 앞둬
|
|
2019년 06월 17일(월) 10:34 [설악뉴스] 
|
|
|
공무수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경찰관에 대한 공상인정 고법 판결을 앞두고 판결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속초경찰서(서장 이명균) 현북파출소 진응화 경위는 지난 2017년 6월 속초시 조양동 엑스포타워 앞 주차장에서 야간 공무수행 중 뇌출혈로 쓰러져 2년이 지난 현재까지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진 경위는 사건발병 이후 공무상요양승인 신청을 하였으나 불승인 되어 서울고등법원에 항소심 재판을 신청하고 오는 27일 선고를 앞두고 있다.
속초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은 진 경위의 피해 및 명예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5회에 걸쳐 병원비 및 소송비 모금하여 전달하였고, 이번 선고를 앞두고 10,500여명의 탄원서를 모아 보내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찰관의 순직 및 공상이 불승인돼 12건의 재심이 신청됐지만 이중 1건만 인용됐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