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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시내권 상습정체구간 도로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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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양양교회 입구 간 89m 1개 차선 증설, 인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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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3일(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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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시내권 중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간인 NH농협은행 양양군지부(이하 NH농협은행) 인근지역에 대한 교통환경 정비에 나선다.
확장되는 구간은 중고등학교 및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은 물론 인근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도로로 사용되고 있어 차량 통행량이 많으며,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보행자의 차도이용으로 안전사고 및 극심한 차량 정체가 우려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사업은 NH농협은행 ~ 양양교회입구 구간으로 길이 89m로 1개 차선 증설로 폭12m로 확장되며, 또한 단절된 인도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하여 5월중 착공에 들어가 연내에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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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NH농협은행 ~ 양양교회입구 구간으로 길이 89m로 1개 차선 증설로 폭12m로 확장된다. | ⓒ 설악뉴스 | |
양양군은 교통안전 취약지역인 초등학교 인근 도로환경이 안전하고 편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협소한 도로 사정으로 인해 등하굣길 학생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고 차량혼잡 및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 구간은 내곡리 e편한세상과 연창리 양우내안애 아파트 등 양양초교로 등‧하교하는 차량이 통과하는 구간이며,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굣길로 주로 사용되고 있어, 차선 및 인도가 추가 설치되면 원활한 차량 통행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양군에서는 중심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하여 양양읍 연창리 국유림관리사무소 인근 길이 155m 폭 6m도 지난 4월에 준공되었으며, 남문1리 현석상가 ~ 해오름아파트 구간 길이 110m, 폭 6m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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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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