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농촌체험휴양마을 수학여행지로 호평
|
|
2019년 05월 30일(목) 09:51 [설악뉴스] 
|
|
|
양양군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수도권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양양군은 해담마을, 송천떡마을, 황룡마을 등 구룡령권역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수도권 수학여행단과 기업․단체, 가족단위 관광객이 쇄도하면서 4~5월에만 7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은 대한민국 대표 체험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서면 서림리 해담마을이다.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해담마을에는 서울 대영중학교, 신상중학교, 하계중학교 등 수도권 38개 학교에서 4,819명의 학생이 방문했다.
해담마을의 경우 펜션 18객실, 방갈로 31동, 캠핑 200동 등 대규모 인원이 체류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최대 42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다목적강당이 있어 단체방문이 용이하다는 평가다.
또 수륙양용차와 페인트볼 사격, 뗏목․카약 타기, 물고기 맨손잡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상시 준비되어 있고,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건강식 식단(두근두근밥상)이 제공되어 재방문율이 높은 편이다.
오는 6월에도 서울 영남중학교 외 3개 학교 707명, 단체 500명, 가족단위 방문객 300명이 방문예약을 마친 상태로 인기가 계속 되고 있다.
송천떡마을에도 인근 지역에서 학생 1,027명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일반 방문객도 1,083명이 방문했다.
양양군은 오는 6월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도시민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등 안전․위생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이들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