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어항시설 정비사업 10억 원 투입
|
|
2019년 05월 14일(화) 09:31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낙후된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어항시설 14개항의 확충 및 정비 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한다.
먼저 어촌어항 주변정비로 관내 14개항 어항시설물 유지·보수, 어항시설 방수공사 2개소, 방범용 CCTV 설치 1개소, 포장공사 2개소에 4억1000만원을 투입한다.
오호항, 문암1리 어항 항로유지를 위해 6,000㎥를 준설하는데 1억600만원, 어항내 안전난간, 방현재 등 안전시설 설치·보수 및 가로등 정비에 7000만원, 지방어항 6개소와 어촌정주 및 마을공동어항 4개소 사후관리에 3300만원, 14개어항 유지보수와 어촌어항 활성화에 6100만원이 투입된다.
아울러 문암진리 농어촌 체험관광마을 조성을 위한 지역발전 소재 발굴·육성, 지역 맞춤형 종합개발계획 수립, 주민참여형 교육 및 지역역량강화 지원에 5000만원을 투입한다.
또한 어선수리소 및 주변 환경시설 정비를 위한 대진어촌계 어선수리소 분진막 설치와 아야진 어선 간이수리소 정비에 5억원이 투입된다.
해양수산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된 반암항 낚시공원 기본계획 용역에 5억원이 투입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