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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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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1일(수) 09: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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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4월에 문을 연 새일센터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직업교육 및 상담, 취업연계 사후관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년에는 객실관리전문가과정을 비롯해 3개의 과정으로 취・창업률 81%를 기록했으며, 2019년 상반기 직업교육훈련으로 커피바리스타 양성과정을 20명이 수료하였다.
또한, 취업강화 및 고용유지, 가사 및 자녀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사후관리프로그램으로 취업을 연계해 준다.
특히 인턴십지원사업은 결혼이민여성을 비롯해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3개월 동안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정규직에 채용될 경우 취업장려금을 지원해 여성들이 경제자립 지원과 직장 적응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디딤돌이 되어 주고 있다.
구인을 하는 기업에서는 새일센터를 통해 기본 상담과 교육을 받은 구직자를 연계해주고 동행면접을 비롯해 인턴십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정기채용 후에도 멘토링 등을 통해 사후 관리를 해주기에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일 할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할 수 있다.
한편 새일센터 하반기 교육으로 실용성과 개성을 겸비한 생활소품 및 반려용품제작능력 개발을 통해 온라인 판매 및 지역 프리마켓 셀러로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홈&펫 용품 핸드메이드 창업과정을 6월14일까지 모집한다.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은 10만원의 교육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월 5만원의 교통비가 국비로 지원되며, 교육 수료 시 5만원, 6개월 내 취‧창업 시 5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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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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