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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문화복지회관 15년 만에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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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까지 공연장 2층 증축 및 객석 94석 추가 설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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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30일(화) 09: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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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을 15년 만에 새단장한다.
양양군은 관내 유일하게 음향․조명 시설을 갖춘 공공 공연장으로서 연간 22,000여명의 군민이 관람하는 시설인 양양군문화복지회관을 내달 실시설계에 들어가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양양군문화복지회관은 양양군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2004년 공연장 714.42㎡, 객석 378석으로 건립되어 군민·문화예술단체의 문화공연장 및 복지시설로 활용되었으나, 건립된 지 15년이 경과해 현재 각종 행사 및 공연 시 공연장이 협소하여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및 행사운영에 한계를 보였다.
양양군은 문화복지회관 공연장 활용 방안에 대하여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과, 기존 공간을 활용 하면서 공연장을 2층으로 증축하여 객석수를 늘려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해 최적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창조할 예정이다.
사업 분야는 공연장 증축(2층) 180.16㎡와 객석의자 94석 추가 설치 등으로 금년 12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7억원(군비)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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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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