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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 해변,4일~5일 썸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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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과 박주희, 이현섭 등 인기가수 출연-화려한 불꽃 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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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3일(금)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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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이 몰리는 8월 첫주말 양양지역 해수욕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주말인 8월 4일과 5일,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 인파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가 담긴 하조대(河趙臺)와 일출명소 애국송으로 유명한 하조대해수욕장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하조대해변 썸머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8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 홍경민과 박주희, 이현섭을 비롯해 밴드동네, 은호, OUI, 세자전거 등이 함께해 여름바다 찾은 관광객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한다.
저녁 늦은 시간대에는 불꽃놀이 이벤트와 디제잉 공연 등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강현면 정암해수욕장에서는 동해 앞바다에서 쉽게 채취할 수 있는 ‘째복(동해안 비단조개)’을 소재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한다.
징소리와 함께 일제히 바다로 들어가 조개를 캔 후 최고로 많이 캔 사람, 특별표식이 있는 조개를 캔 사람 등에게는 지역특산물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마을단위 축제로 ‘죽도의 연인 여린모래톱 축제’와 ‘원포해변 한여름 축제’를 진행하는 현남면 두창시변리와 원포리 마을에서도 피서객이 집중되는 4일(토요일) 오후 해수욕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조개줍기 체험을 진행한다.
항포구와 인접해 있는 인구해수욕장에서는 ‘인구해변 어울림축제’를 통해 가자미 선상낚시와 오징어 맨손잡기, 조개 캐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단위 피서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주말 ‘낙산비치페스티벌’로 흥행몰이를 했던 낙산해수욕장 해변무대에서는 4일 저녁 8시 한국국악협회 양양지부 회원 20여명이 전통민요와 사물놀이, 한국고전무용 등을 선보인다. 이들은 11일에도 또 한 차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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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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