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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중국 훈춘 동북아 문화관광 미식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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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2일(목)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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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3일~ 6일까지 4일간 중국 훈춘시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2018 동북아 문화관광 미식축제’에 참가한다.
속초시 자매도시인 훈춘시의 초청으로 속초붉은대게산업육성사업단, 동화푸드가 참가해 속초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붉은대게와 젓갈을 가공해 만든 홍게된장국, 홍게고추장, 명태회무침, 오징어젓갈등 을 시식·판매한다.
이번 ‘2018 동북아 문화관광 훈춘시 미식축제’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6개국에서 참가하여 미식부스, 관광홍보, 특산물 등 60개 부스로 운영되며, 각국의 특색있는 음식을 선보이고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한편, 훈춘시에는 주훈춘강원도속초시사무소가 훈춘시 황관빌딩으로 2016년에 이전하면서 속초시 특산물홍보전시관도 운영하고 있으며, 양국 시의 행정·문화교류 뿐만 아니라 ‘속초-자루비노·훈춘’ 북방항로의 운항재개와 북방무역 거점도시 육성을 위해 두 도시간의 경제·무역교류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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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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