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육군 제102기갑여단,6.25참전용사 보살펴
|
|
2018년 08월 02일(목) 09:21 [설악뉴스] 
|
|
|
육군 제102기갑여단은 속초·양양지역 내 가마솥 같은 폭염이(폭염주의보 발령) 맹위를 떨치고 있는는 가운데 8월1일~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지역내 6ㆍ25참전용사 가정을 방문, 의료 및 생필품 지원과 여름철 시설물에 대한 보수 지원과 위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02여단은 영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연이어 발효 된 가운데 지역내(속초, 양양일대) 6ㆍ25참전용사 가정을(조양동, 교동, 대포동, 강현면, 손양면 등 20명) 방문하며, 6·25참전용사들의 건강을 살피는 동시에 폭염 극복을 위한 의료지원 및 위문활동(생수 및 건강 음료 지원, 시설물보수 지원) 등 맞춤형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폭염 극복을 위한 의료지원 및 위문활동은 연일 35℃를 웃도는 고온에 따라서, 폭염(주의보)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 동안 부대가 실전적인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을 보내주시는 지역주민들께 작게나마 보답함은 물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소중한 분들의 건강을 챙김으로써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내고자 추진됐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