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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주춤한 주말 각종 사고 이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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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와 손양면 쏠비치 해변에서 물놀이사고와 전통시장엔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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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9일(일) 17: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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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7월 마지막 주말을 맞아 12호 태풍 '종다리'의 간접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일면서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동해안 일대에 태풍 종다리의 간접영향으로 29일 오전부터 해상에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29일 오전 11시 40분쯤 양양 남애 해수욕장에서는 파도에 밀려 튜브를 타고 표류하던 피서객 2명이 민간 안전요원에 구조됐고,비슷한 시각 양양군 손양면 쏠비치 앞 해변에서도 피서객 3명이 튜브를 타고 표류하는 것을 민간 안전요원이 발견해 무사히 구조됐다.
속초해경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동해 전해상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해 해변에 파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광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해수욕장 안전요원들의 통제에 따라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런 가운데 29일 양양읍 양양로 51번지 전통시장 내 4층건물 1층 모 치킨센터에서 튀김기 과열로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해 약7평의 가게가 전소 됐다.
화재는 오전9시30분 경 발생해 긴급출동한 소방에 의해 10시30분 경 완전 진화됐다.
이날 화재는 양양전통시장 장날이라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았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나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튀김기 과열로 의심하고 있지만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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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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