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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배미진 대위,19년동안 100회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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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4일(화) 11: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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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9년동안 100회의 헌혈 봉사를 꾸준히 이어온 육군8군단 배미진 대위 | ⓒ 설악뉴스 | 한 여군장교가 19년동안 100회의 헌혈 봉사를 꾸준히 이어온 미담이 알려져 폭염속에 시원한 청량감 같은 단비를 내리게 하고 있다.
화재의 주인공은 육군 제8군단 예하 통신단 인사장교 배미진 대위다.
배대위는 1999년 고등학교 때 헌혈을 시작한 이래, 2007년 여군장교가 되면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봉사의 마음으로 헌혈을 늘려왔다는 것이다.
특히, 2012년 어머니의 지인이 혈액암에 걸려 많은 수혈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는 그동안 모은 헌혈증을 모두 기증하기도 했다.
배대위는 군인의 특성상 휴가를 내서 헌혈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부대 내에서 강릉 현혈의 집과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하여 장병들이 정기적으로 헌혈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미담이 알려져 배대위는 올해 1월 강원도의회로부터 봉사활동 및 대민지원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으며,『육군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운동』에는 특별기금 100만원을 기부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배대위는 “건강이 허락한다면, 헌혈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남편도 헌혈 100회를 목표로 동참했으면 한다.”는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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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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