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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면허 촉구 상경시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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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권 주민 500여명 23일 청와대 앞에서 항공면허 발급촉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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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일) 10: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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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주민들이 23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플라이 강원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상경 시위에 나선다.
양양공항모기지항공사유치대책위원회(위원장,정준화)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했었다.
양양공항모기지항공사유치대책위원회는 당초 23일 원정집회를 세종시 정부청사 국토교통부 앞에서 할 예정이 었지만, 이를 취소하고 청와대 앞으로 집회장소를 옮겨 모든 절차를 마쳤다.
특히 23일 상경집회에는 양양지역 주민들만이 아닌 속초시 시민,고성군 군민 등 설악권 주민 5백 여명이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양양군민을 포함한 설악권주민 1천여명이 상경 시위에 나설 계획이 었으나, 최근 기록적인 살인 폭염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헤 시위 규모를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화 대책위 위원장은 "플라이강원은 국토교통부의 요구 조건을 모두 충족했는데도,국토굩통부가 면허발급을 해 주지 않는 것은 강원도민과 양양군민을 무시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만일 국토교통부가 이번에도 플라이양양 면허발급을 외면 한다면 강력한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상경집회는 평화집회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삭발도 강행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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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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