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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플라이강원 면허 촉구 원정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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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3일(금) 13: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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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 주민들이 오는 23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플라이강원 면허발급을 촉구하는 원정 시위에 나선다.
양양공항모기지항공사유치대책위원회(위원장,정준화)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우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봤다.
또 양양공항모기지항공사유치대책위원회는 오는 23일 원정집회를 위해 13일 세종경찰서에 옥외집회 신고를 마쳤다.
특히 23일 원정집회에는 양양지역 주민들만이 아닌 속초시 시민,고성군 군민 등 설악권 주민들 1천여명이 함께 동참할 계획이다.
정준화 대책위 위원장은 "플라이강원은 국토교통부의 요구 조건을 모두 충족했는데도,국토굩통부가 면허발급을 해 주지 않는 것은 강원도민과 양양군민을 무시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고 주장 했다.
정 위원장은 "만일 국토교통부가 이번에도 플라이양양 면허발급을 외면 한다면 강력한 대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운정집회는 평화집회를 원칙으로 하되,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삭발도 강행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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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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