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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강남구 청담동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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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5일(목) 10: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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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5일 현남면사무소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양 지역의 친선도모와 문화․관광․예술 등 상호교류 활성화로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협약식에는 청담동 김성국 주민자치위원장과 신호진 청담동장, 이종민 현남면 주민자치위원장, 전성호 현남면장 등 7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조인식 체결 후에는 낙산사와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인구항, 죽도정 등 양양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며 상호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해 12월 청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먼저 현남면을 방문하면서 계기를 마련했으며, 올해 1월 현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서울 청담동을 답방하면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현남면과 청담동은 향후 문화․예술․체육․농업․복지․환경 등 각 분야에 걸쳐 긴밀한 협조를 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청소년 및 민간단체 교류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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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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