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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제68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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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4일(일) 10: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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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5일 일출예식장에서 제68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수호한 참전유공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 45명을 비롯해 각급 보훈단체와 참전용사, 기관․단체장 등 22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인 6.25 참전유공자 입장(영웅들의 개선)과 안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보훈유공자 시상, 대회사․기념사, 헌시 낭송, 안보강연,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6.25전쟁 중인 1950년 10월 6일, 당시 행정구역상 양양군 죽왕면 오호리에서 군경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마을주민 남성달氏의 넋을 위로하고 애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가보훈처 나라사랑교육 전문강사이자, 한국강사협회 선정 대한민국 172호 명강사로 선정된 탈북민 1호 김나영 강사가 ‘국가의 번영을 위하여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안보의식을 고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6.25참전유공자회 엄광호氏와 전몰군경유족회 함창옥氏, 전몰군경미망인회 유양자氏, 상이군경회 조봉덕氏, 무공수훈자회 김기석氏, 월남전참전자회 고남규氏 등 보훈단체 회원 6명이 국가유공자 포상을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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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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