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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호동, 맞춤형복지 벤치마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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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8일(월) 09: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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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호동 맞춤형복지 우수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양평읍 2개 기관에서 각각 청호동주민센터가 찾아간다.
청호동은 2017년 2월 아바이나눔기금을 동단위 최초로 설치하여 작년 말 기준 2017년 목표액인 1억 원을 124%를 초과한 124,866,220원의 모금했다.
청호동 주민의 18.7%인 620명의 저소득층을 신규로 발굴하여 수급자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하절기 김장 지원과 집수리 지원 사업, 마실채 지원 사업, 겨울 난방용품 및 난방유, 화재 예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등 활발히 찾아가는 복지를 수행했다.
이에 작년 11월에는 청호동의 이러한 ‘아바이나눔기금 사업’, ‘사랑의 온도탑’ 등의 우수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울 중랑구 면목 3·8동에서 방문을 하였으며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양평읍에서도 청호동의 수범사업을 견학하고자 연달아 청호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과 양평읍의 행복돌봄추진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을 비롯한 담당공무원들이 복지기반구축 및 복지대상자 발굴 우수사례를 견학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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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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