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0 오전 10:46:23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지방자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거D-1일,금품살포설로 선거판 요동

해당후보 측 "그런사실없다" 부인-선관위 사실확인 조사 중이다

2018년 06월 12일(화) 11:16 [설악뉴스]

 

6,13지방 동시선거 D-1일을 앞두고 양양군수 선거에 출마한 모 정당 후보 측이 금품을 제공했다는 설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그동안 최근 2~3일 전부터 모 후보의 친 인척이 지역에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11일 모 방송이 금품 제공설을 방송하면서 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특히 12일 오전부터는 이 문제와 관련 금품 살포 지역이 구체적으로 지목되는 등 급속히 확산되고 있지만,양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의혹의 당사자인 모 후보측은 사실무근이라면서,소문의 최초 발설자를 지목해 "모 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선관위에 고발했다"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면서 소문차단에 나섰다.

결국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양양군선거관리위원회 한 관계자는12일 "이 같은 내용이 제보되어 선관위가 조사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조사를 해 봐야 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또 모 후보 측이 금품살포 설 최초 발설자로 지목한 모 씨에 대한 고발이 접수 된 것도 맞다고 확인 했다.

6·13 지방선거를 코 앞에 두고 후보간 금품제공설, 식사제공설 등을 놓고 후보들 간 치열한 장외전이 벌어지고 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