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선거D-1일,금품살포설로 선거판 요동
|
|
해당후보 측 "그런사실없다" 부인-선관위 사실확인 조사 중이다
|
|
2018년 06월 12일(화) 11:16 [설악뉴스] 
|
|
|
6,13지방 동시선거 D-1일을 앞두고 양양군수 선거에 출마한 모 정당 후보 측이 금품을 제공했다는 설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그동안 최근 2~3일 전부터 모 후보의 친 인척이 지역에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11일 모 방송이 금품 제공설을 방송하면서 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특히 12일 오전부터는 이 문제와 관련 금품 살포 지역이 구체적으로 지목되는 등 급속히 확산되고 있지만,양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의혹의 당사자인 모 후보측은 사실무근이라면서,소문의 최초 발설자를 지목해 "모 씨를 허위사실 유포로 선관위에 고발했다"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면서 소문차단에 나섰다.
결국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양양군선거관리위원회 한 관계자는12일 "이 같은 내용이 제보되어 선관위가 조사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조사를 해 봐야 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또 모 후보 측이 금품살포 설 최초 발설자로 지목한 모 씨에 대한 고발이 접수 된 것도 맞다고 확인 했다.
6·13 지방선거를 코 앞에 두고 후보간 금품제공설, 식사제공설 등을 놓고 후보들 간 치열한 장외전이 벌어지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