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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13일간 사활 건 혈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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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동기동창인 김진하 vs 이종율 후보간 밀고 밀리는 혈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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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목) 13: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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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 0시를 기해 양양군수에 도전하는 여야 후보들이 13일간의 선거전에 일제히 뛰어들었다.
여야 각 당과 후보자들은 31일 새벽 0시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가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12일 자정까지 유권자의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게 된다.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31일 오전 8시부터 민주당 이종율 후보,한국당 김진하 후보,무소속 장석삼 후보 등은 군청 4거리에서 모든 화력을 동원해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첫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특히 공식선거 운동 하루전날인 지난 30일 강원지역 5개 언론사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28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각 후보진영의 열기가 후끈달아 올랐다.
양양군수 후보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김진하 35,8%▲더불어민주당 이종율 33.4%▲무소속 장석삼 12.6%▲무소속 김동일2.4%인 것으로 나타 났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김진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종율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4%앞서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 선거 초반이지만 앞으로 지속적 리드가 지켜질지, 아니면 거센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민주당 바람에 편승 역전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2강1중1약으로 초반 선거 판세가 형성된 것은 물론 학교 동기동창인 한국당 김진하 후보와 민주당 이종율 후보간 피튀기는 혈투가 예상돼 선거가 끝날때까지 선거판이 뜨겁게 달구어질 전망이다.
역대 모든 선거에서 보수의 성지라 일컬어지던 양양에서 과거 어느 선거보다 민주당의 약진이 확연한 가운데, 한국당은 인물론과 보수 결집으로 열악한 당지지도를 극복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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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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