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진하 후보,이종율 후보에 근소한 우세
|
|
한국당 김진하 35,8%vs민주당 이종율 33.4%로 김후보 2.4% 앞서
|
|
2018년 05월 30일(수) 19:17 [설악뉴스] 
|
|
|
6.1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양지역 군수 후보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양군수 선거의 경우 자유한국당 김진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종율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2.4%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지역 5개 언론사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28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자유한국당 김진하 35,8%▲더불어민주당 이종율 33.4%▲무소속 장석삼 12.6%▲무소속 김동일2.4%인 것으로 나타 났다.
연령별로 20대에서 이종율 후보가 40%,김진하 후보가 17,8%보였고 30대에선 이종율 후보가 27,2% 김진하 후보가 33,4%,40대에선 이종율 후보가 36,4%, 김진하 후보가 30,1%를 보였으며 50대 이상에선 김진하 후보가 앞선 것으로 조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구 에선 ▲가선거구에서 이 후보 33.2%, 김 후보 37.8% 장 후보 11.2%▲ 나선거구에서는 이종율 후보가 33.8% 김진하 후보가 31.7%, 장석삼 후보가 15.7%로 나타났으며,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9.5%,자유한국당 27.2%로 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강1중1약의 판세가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