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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군단,평일 사병들 인근식당서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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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1일(금) 16: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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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균 제8군단은 오는14일 ‘육군 급식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병사들이 처음으로 평일 외출해 지역 민간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병사들의 평일 외출 점심식사는 먹거리 다양화를 위해 분기 1회 개인당 8,000원의 현금 급식비로 민간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변화된 제도로 5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8군단은 ‘I Love 양양Day’라는 슬로건으로 5. 14.(월) ~ 16.(수) 장병 1,200여 명이 양양군 내 식당, 패스트푸드점, 분식점 등에서 점심을 먹는다.
병영생활의 이러한 변화는 병사들의 급식여건을 개선하고, 병 상호간 소통과 단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사회 또한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양양군은 ‘I Love 양양Day’ 기간 장병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버스를 지원하고, 양양군 번영회에서는 장병들에게 친절 서비스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8군단 간부들도 월 1회 점심을 외출 식사하는 ‘통통데이’를 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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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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