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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관리소,오리나무잎벌레 피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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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0일(목) 09: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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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는 해마다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해충인 오리나무잎벌레의 집단 생육지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하는 등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2018년 오리나무잎벌레 피해 일제조사 및 방제계획을 추진한다.
5월부터 8월까지 3차에 걸쳐 2017년 오리나무잎벌레 발생지 내역을 중심으로 조사반을 편성하여 집중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오리나무잎벌레: 오리나무류와 박달나무 등을 가해하며 유충(6월∼8월 중순)과 성충(1월∼6월)이 잎을 먹어 가해한다. 1마리의 섭식량은 약 100㎠이다. 피해 잎은 붉게 변색되며 2∼3년간 계속 피해 받은 나무는 고사되기도 한다.
양양 현남면 하월천리·주리, 서면 논화리·수리,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간성읍 진부리, 죽왕면 야촌리 등이 2017년 오리나무잎벌레 피해지이며 마을, 도로변 등 가시권 지역을 포함하여 소규모(1ha미만 포함) 집단 생육지도 빠짐없이 일제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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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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