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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치매안심센터 6월 중 착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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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속초경찰서와 치매노인 보호 위한 업무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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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4일(금) 09: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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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와 속초경찰서가 치매노인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지난 3일 지영환 보건소장과 김동준 속초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치매노인 실종 제로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보건소 원격진료실에 지문등록용 PC와 스캐너, 카메라 등 시스템을 구축하고, 치매노인과 지적‧자폐성장애인 등의 지문과 인적사항, 보호자 연락처 등을 사전등록하게 된다.
또 실종 위험성이 높은 중증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GPS 위치추적기) 보급사업과 함께 실종 치매노인을 신속하게 발견하기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및 합동수색 공조체제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양양군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에 따라 지역 내 치매환자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소 부지인 양양읍 연창리 203-5번지 일원에 치매안심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국도비를 포함한 7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300㎡ 규모로 조성할 계획으로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6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10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치매안심센터에는 상담실과 검진실, 가족카페, 인지‧신체활동프로그램 운영쉼터 등이 들어서며, 치매 조기상담과 검진,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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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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