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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어린이 날 풍성한 페스티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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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수)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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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어린이 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린이날인 5일(오전10시~오후3시), 송이조각공원에서는 제96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드림페스티벌 행사가 진행된다.
양양군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양양군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와 가족 2,000여명이 함께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성대한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특설무대에서는 청소년동아리 댄스 공연과 합기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며,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전래놀이, 통일염원 풍선 날리기 등 이벤트가 준비되어 아이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목공예 체험과 비눗방울 만들기, 사랑의 편지쓰기, 페이스페인팅, 사랑바이러스 부채 만들기, 홀인원 게임, 솜사탕‧팝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채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낙산해변 인근에 위치한 곤충생태관은 조례 개정을 통해 지난 3월부터 무료입장이 가능해졌다. 100평 규모의 전시장에 국내‧외 곤충 표본 600여종과 생체곤충 21종이 전시되어 아이들과 함께 생태학습이 가능하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과에서 우수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도 5월 5일 어린이날에 한해 무료로 개방한다.
박물관 전시실에는 토도, 석기류, 금속류, 골각기 등 565점의 선사시대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토기 복원, 열쇠고리 만들기, 신석기인 의복 착용, 박물관 해설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허브를 테마로 오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체험농장인 오색허브농원과 짚풀공예, 약초족욕, 얼음굴등산로 등으로 유명한 황룡마을도 숙박료와 체험료 등을 할인해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좋은 체험거리로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숲 체험과 목공예 체험, 양수발전소 에너지월드 관람, 서림리 해담마을 수륙양용차 타기, 수산어촌체험마을 투명카누타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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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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