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확대
|
|
2018년 05월 01일(화) 09:47 [설악뉴스] 
|
|
|
초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확대를 위해 오는 5월 8일부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운영을 확대 실시한다.
관외지역의 이용요금을 기존 시외버스 요금의 2배를 적용하던 것에서 기본 4km까지 관내요금과 동일하게 1,100원을 적용하고, 초과시에는 1km당 100원을 추가하고 시외버스 요금의 2배를 초과하지 않는 것으로 변경했다.
또한, 대기료도 30분당 2,000원 하던 것을 1시간까지는 무료, 1시간 초과시에는 30분당 2,000원을 부과하기로 하였으며, 통행료에 대하여도 편도시에도 왕복통행료를 부담하던 것을 편도통행료만 부담하는 것으로 변경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확대실시로 인근 지역인 고성, 양양지역에 대한 이용기준 및 관외지역 운행에 따른 요금부과, 대기료 부담기준 등에 대한 이용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운영지원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특히,고성과 양양의 시외버스터미널까지도 목적무관하게 1일전 사전예약에 의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속초시는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속초시사회복지협의회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을 맺고 기존에 운영하던 차량 5대와 올해 추가로 구입한 차량까지 총 6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연중무휴 24시간 상시 운영해 왔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